신생아특례대출 2026 전세·구입 금리 한도 조건, 처음 알아보는 사람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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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6천 근데 왜 저평가 |
전문가 말 너무 어려워서 발품이 직접 쉽게 풀어봤어요 😅 "중복상장·디스카운트" 도대체 뭔 말인지!
KB증권의 김동훈 팀장이 최근 대통령 앞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코스피가 6천 선에 근접했는데도 여전히 디스카운트(저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잠깐, 코스피가 6천? 맞아요. 코스피가 역대급으로 높은데도 불구하고 전 세계 주식 시장에서 "한국 주식은 그래도 낮게 봐야 한다"는 시선이 여전히 있다는 거예요.
"한국이 올해 ROE 약 20%로 미국·대만과 똑같은데, 미국·대만의 PBR은 4배 넘고, 한국은 1.5배예요."
어려운 용어가 나왔어요. 쉽게 풀면 이래요!
| 나라 | ROE (돈 버는 능력) | PBR (시장 평가) | 차이 |
|---|---|---|---|
| 🇺🇸 미국 | 약 20% | 4배 이상 | 능력만큼 인정받음 |
| 🇹🇼 대만 | 약 20% | 4배 이상 | 능력만큼 인정받음 |
| 🇰🇷 한국 | 약 20% | 1.5배 | ⚠️ 저평가! |
축구 선수 3명이 똑같이 1년에 골을 30개씩 넣었는데, 연봉은 한 명만 1/4이에요. "왜?" 하면 "그 선수는 뭔가 믿기 어렵다"는 거예요. 한국 주식이 그 선수예요!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5,200조 중 중복상장된 시가총액이 1,000조원이 넘습니다. 비율이 20%인데, 미국의 400배, 중국의 10배, 대만의 7배, 일본의 5배입니다."
한국의 중복상장 비율 20% → 코스피 5,200조 중 1,000조원이 이중구조
미국의 400배, 중국의 10배, 대만의 7배, 일본의 5배 수준
→ 전 세계에서 압도적 1위라는 게 문제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주식 5개를 사면 1개는 "사실 중복"이에요. 외국 투자자들이 이걸 알고 "그래서 한국 주식은 30% 깎고 본다"고 하는 거예요!
"외국인 컨퍼런스에서 투자자들이 항상 말합니다. 한국 주식은 일단 30% 디스카운트하고 본다. 이유가 지배구조 이슈입니다."
"대통령께서 세 차례 상법 개정으로 울타리를 쳐주셨는데, 감시 기능이 최대주주·특수관계인에 국한되다 보니 일반 주주 보호가 안 되고 있습니다."
상법을 고쳐서 오너 일가끼리는 서로 감시하게 했는데, 일반 주주(나 같은 소액 투자자)를 보호하는 장치가 아직 부족하다는 거예요. 즉, 법은 만들었는데 아직 반쪽짜리라는 지적이에요.
새로운 자회사 상장은 원칙적으로 막자!
단, 전략 산업(반도체·배터리 등) 투자나 꼭 필요한 설비 투자처럼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심사를 거쳐 예외로 허용하자는 제안이에요.
상법 개정으로 일반 주주도 실질적으로 보호받는 장치를 만들자!
대주주 마음대로 결정하면 일반 주주도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면 → 외국 투자자들의 신뢰가 높아지고 → 한국 주식 가치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① 한국 주식은 돈 버는 능력(ROE)은 미국·대만과 같은데, 시장 평가(PBR)는 훨씬 낮아요 → 이게 "코리아 디스카운트"
② 이유는 두 가지: 중복상장(같은 회사를 두 번 올리는 구조) + 지배구조(대주주만 유리한 회사 운영)
③ 이 두 가지만 고쳐도 외국 투자자 신뢰 ↑ → 코스피 가치 ↑ → 내가 가진 한국 주식도 오를 수 있다는 얘기예요!
다음 글에서도 어려운 주식 뉴스 쉽게 풀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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